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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2.18 pangbin@newspim.com

3월 17일(월요일)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10시30분)
금융위원회, 2025년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 개최(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디지털 전환 선포식(14시)
금융감독원, 온라인 대출성상품 판매대리·중개업자 현장점검 실시(6시)
금융감독원, 디지털 전환 선포식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025년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 개최
한국은행, 2025년 1월 통화 및 유동성(12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주주환원 정책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12시)

3월 18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금융위원회, 신뢰회복·혁신을 위한 보험개혁종합방안(12시)
금융감독원, '용돈관리? 나는 온라인 게임으로 배우는 중이야, 용돈탐험대'(6시)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를 통해 서민·취약계층 금융애로 해소(12시)
금융감독원, 한은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공동 컨퍼런스(14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감원 공동 기후금융 컨퍼런스(14시)
한국은행, 은행·보험사에 대한 하향식 기후변화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14시)
한국은행, 2025년 제4차(2월 25일 개최, 통방)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3월 19일(수요일)
금융위원회,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 개최(10시)
금융위원회, 플랫폼 자동차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2.0 출시
금융위원회, 서금원·지자체 간 위수탁사업 설명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옴부즈만 2024년 활동결과(배포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공매도 전산 시스템 구축 시연회(10시15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024년 여신전문금융회사 영업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및 구제를 위해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 적극 대응(12시)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지식서비스 무역통계 편제 결과(2010~2024)

3월 20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저축은행업권 간담회(10시)
금융위원회, 저축은행업권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주요 민원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6시)
금융감독원, 2024년 자동차 고의사고 보험사기 조사 결과 및 소비자 대응 요령(12시)
금융감독원, 마이데이터 사업자 CEO 간담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금융 분야 불공정약관 개선을 위한 공동 설명회 개최(14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우리나라 서비스 수출 현황과 나아갈 방향'(12시)
한국은행, 2024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현황(12시)
한국은행, '2025년 금융경제법 연구논문 현상 공모' 실시(12시)

3월 21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9시30분)
금융감독원, 2024년 저축은행 및 상호금융조합 영업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2025년 공인회계사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배포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인구와 인재 연구원 개원 세미나 및 MOU 체결(9시)
한국은행, 2025년 2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6시)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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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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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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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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