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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 입주 및 등록 활동 단체·개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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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생활문화센터 조성 새롭게 문 열어...로컬 크리에이터, 로컬 푸드 크리에이터, 등록 공연단체 등 총 3개 부문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가 2025년 경기창작캠퍼스에 입주 및 등록해 활동하게 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가를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아트홀 공연장 모습. [사진=경기문화재단]

12일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해 새롭게 문을 열게 된 경기창작캠퍼스는 경기 서부지역 거점 생활문화센터 기능을 수행하며, 지역주민을 비롯한 경기도민의 일상적 문화예술 및 로컬 크리에이터 활동을 지원하고 장려해 생활 속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활문화센터 조성 이후 내부 시설보완까지 진행된 올해는 보다 쾌적한 환경으로 새로운 활동가를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경기창작캠퍼스의 공간별 기능과 특성에 맞춰 ▲로컬 크리에이터▲ 로컬 푸드 크리에이터▲등록 공연단체 등 총 3개 부문으로 모집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경기도 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반으로 창업·창직 및 관련 프로그램 개발, 운영하고자 하는 단체로 경기창작캠퍼스 창작동에 위치한 입주 전용 공간과 함께 프로젝트 연계 활동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로컬 푸드 크리에이터는 경기도 내 경기서부 해안권의 자원을 문화적으로 해석해 식·음료서비스 창업활동을 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단체로 선정자에게는 선감아트홀에 위치한 주방시설과 입주자 전용 공간을 제공하며, 입주자(단체)와 협의를 통해 주방설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등록 공연단체는 경기창작캠퍼스 내 정기 공연이 가능한 공연예술 중심 활동 단체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200석 규모의 공연장을 비롯해 공연 연습실과 체험 교육실 등 경기창작캠퍼스의 일부 시설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모 선정 시 입주자 전용(활동) 공간뿐 아니라 회의실, 휴게 공간 등 생활문화센터 내 다양한 공용시설을 사용할 수 있으며, 활동 내용에 따라 공연장, 교육실, 공동창작실 등의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향후 경기창작캠퍼스에서 운영하는 축제와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입주기간은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이며 연말 심사를 거쳐 시범운영 기간인 2026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선청 접수는 3월 27일 오후 4시까지이며 신청서와 필요한 증빙서류를 준비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과정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이뤄지며 4월 최종 선정해 5월 1일부터 경기창작캠퍼스 입주 및 활동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과 지원 양식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과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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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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