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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반려견 놀이터 재개장…반려동물 공공 예절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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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변 처리 등 반려동물 공공 예절 철저히 지켜줄 것 강조

[포천=뉴스핌]신선호 기자=포천시가 지난 4일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천 반려견 놀이터'를 재개장하고 이용자들에게 반려동물 공공 예절 준수를 당부했다.

7일 시에 따르면 반려견 놀이터는 포천종합운동장 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안전하게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시설 개선과 안전 점검을 위해 운영이 일시 중단됐으나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포천시, 반려견 놀이터 재개장[사진=포천시]

놀이터는 648㎡ 규모로 대형견과 중·소형견을 위한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또한 보호자를 위한 그늘 쉼터와 반려견을 위한 장애물 시설(어질리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시는 반려견 놀이터 이용자들이 공공 예절을 준수해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배변 처리 등 반려동물 공공 예절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포천 반려견 놀이터는 매일 24시간 운영되며, 월요일은 휴장한다. 13세 이상 보호자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2세 이하 어린이는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야 입장할 수 있다.

한편 포천시 관계자는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이다. 모든 이용자가 함께 사용하는 공공시설인 만큼 이용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성숙한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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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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