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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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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부 해외파견
▲일본지역본부장겸 도쿄무역관장 박용민 ▲북미지역본부장겸 뉴욕무역관장 이금하 ▲서남아지역본부장겸 뉴델리무역관장 김동현 ▲중남미지역본부장겸 멕시코시티무역관장 김지엽 ▲토론토무역관장 이종윤 ▲애틀랜타무역관장 안성준 ▲오사카무역관장 김경미 ▲다카무역관장 허진학 ▲오클랜드무역관장 조은범 ▲항저우무역관장 이준호 ▲난징무역관장 김광일 ▲알제무역관장 장명철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장 남선우 ▲샤먼무역관장 이준구 ▲과테말라무역관장 김승기(2월1일부)

◇ 국내 보임
▲수출기업실장 안재용 ▲글로벌공급망실장 빈준화 ▲고객가치실장 전우형 ▲외투기업고충처리실장 김준기 ▲수출현장지원실장 남우석 ▲정보화혁신실장 김준규 ▲글로벌인재실장 송익준 ▲개발협력실장 김형일 ▲소비재바이오실장 김종현 ▲투자유치실장 최규철 ▲ KOTRA인천지원본부장 김삼수 ▲정부간거래관리실장 정덕래 ▲KOTRA경기지원본부장 윤현철 ▲투자기획실 투자전략팀장 김정태 ▲디지털플랫폼실 디지털플랫폼팀장 이관규 ▲투자유치실 신산업유치팀장 손호길 ▲수출현장지원실 지방협력팀장 이정상 ▲KOTRA충북지원본부장 박민준 ▲안전·운영지원실 총무팀장 황유선 ▲수출기업실 중소·혁신기업팀장 김준성 ▲무역투자정보실 무역투자연구센터장 신정수 ▲글로벌인재실 취업지원팀장 민희정 ▲서비스ICT실 ICT융복합팀장 조계권 ▲경제협력실 경제협력총괄팀장 임재걸 ▲수출역량강화실 지사화물류팀장 박은경 ▲해외투자·국내복귀지원실 투자·M&A팀장 정현철 ▲해외프로젝트실 인프라·에너지산업팀장 연승환 ▲소비재바이오실 소비재팀장 심재상 ▲해외투자·국내복귀지원실 국내복귀지원팀장 임성아 ▲안전·운영지원실 조직망지원팀장 직무대리 우상문 ▲KOTRA대전세종충남지원본부 천안분소장 박영규 ▲기획조정실 기획팀 국회협력팀장 김재우(2월1일부)

◇ 국내 보임
▲안전·운영지원실 조직망지원팀장 장선영(3월1일부)

◇ 1직급 승진 
▲수출기업실 중소·혁신기업팀장 김종현 ▲투자유치실 신산업유치팀장 최규철 ▲뮌헨무역관장 김연재 ▲밀라노무역관장 홍정아 ▲쿠알라룸푸르무역관장 이성기 ▲시드니무역관장 박창은(2월1일부)

◇ 2직급 승진 
▲이스탄불무역관 이도형 ▲안전·운영지원실 우상문 ▲마푸투무역관장 김선우 ▲나고야무역관 강민정 ▲호치민무역관 김태균 ▲기획조정실 기획팀 신사업개발PM 이재욱 ▲알제무역관장 장명 ▲뭄바이무역관 우병일 ▲기획조정실 박영훈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장 남선우(2월1일부)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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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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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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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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