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천안 직산역 더리브, 직주근접에 용이한 입지 갖추며 공급 예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대한 가치 역시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직장과의 출퇴근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요소는 더욱 중요하다.

[사진 = 천안 직산역 더리브]

이렇듯 주거환경의 중요도가 점차 높아지는 상황에서 공급을 앞둔 천안 북부 생활권 중심의 '직산역 더 리브'는 대규모 산업단지를 품고 있어 '직주근접' 입지도 함께 갖추고 있다. '직산역 더 리브'는 지난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접수를 완료했으며, 보다 빠른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직산역 더 리브'는 지하 3층~지상 33층, 9개 동 총 952세대로 조성된다. 전 세대는 최근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단일 타입(예정)으로 구성된다. 주차 가능 대수는 총 1,266대(법정 1,020대)까지 가능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였으며,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구성해 공간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천안테크노파크산업단지(예정), 직산도시첨단산업단지(예정), 미래 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예정), 천안산업기술일반산업단지, 직산농공단지, 천안 제2·제4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까지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여, 산업단지로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의 수요를 갖췄다. 이외에도 인근에 위치한 직산역과의 역세권 입지를 비롯해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 및 1번 국도를 통한 시내·외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분양 업계 관계자는 "주요 업무지구 주변 지역의 가격 상승률이 가파르고, 주요 단지가 시세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특히 직장 출퇴근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이른바 '직주근접' 가치를 더 우선시하는 젊은 세대가 아파트 시장의 핵심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이러한 현상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 KTX 및 SRT를 통해 서울, 수도권 등 이동성이 용이하며, 향후 GTX-C노선 천안 연장(예정) 등 사업 추진에 따른 미래 가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사진 = 천안 직산역 더리브]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소망초, 삼은초 등이 위치하며, 부성중, 업성고, 공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등 원스톱 학세권도 갖췄다. 여기에 더해 영유아 공동 육아센터 공간,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주민 운동 시설 등 입주민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도보로 갈 수 있는 단지 인근에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하나로마트, 패션 아울렛, 서북구청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으며, 성성지구 및 두정지구 생활권 접근성도 우수하다.

관계자는 "공급 예정인 직산역 더 리브는 천안 북부 생활권의 중심 입지라는 우수한 조건에서 대규모 국가산업단지 조성, GTX-C 천안 노선 연장에 따른 개발 수혜지로 떠오르는 등 직주근접을 찾는 수요층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접수가 완료됐으며, 본격적인 착공 절차 등 빠르고 원활한 사업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직산역 더 리브' 홍보관은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살인 20대 여성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서울북부지검은 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 씨 이름과 나이, 머그샷을 공개했다. 신상은 이날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30일간 공개된다. [사진=서울북부지방검찰청]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검찰은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살인·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를 받는다. 피해자들 중 2명은 숨졌고 1명은 치료를 받고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지난달 19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김 씨가 피해 남성으로부터 고급 식사 등을 제공받는 등 본인 경제력으로는 불가능한 경험을 할 기회로 삼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씨가 사이코패스에 해당한다는 결과도 나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 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CL-R) 결과 사이코패스에 해당한다는 판명 결과를 검찰에 송부했다.  사이코패스 진단검사는 냉담함, 충동성, 공감 부족, 무책임 등 사이코패스 성격적 특성을 지수화해서 도출한다. 총 20문항으로 이뤄졌으며 40점 만점이다. 통상 25점 넘으면 사이코패스로 분류되는데 김씨는 기준치 이상 점수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한편 피해자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경찰은 김 씨 여죄를 수사 중이다. calebcao@newspim.com 2026-03-09 14:40
사진
부정청약 등 혐의 이혜훈 집 압색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이재명 정부 첫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낙마한 이혜훈 전 국회의원의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달 초 이혜훈 전 의원 자택 등 5곳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있다. 2026.01.23 pangbin@newspim.com 이혜훈 전 의원은 장남 혼인 신고를 미뤄 부양가족수를 늘리는 소위 '위장 미혼' 방식으로 2024년 7월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혐의를 받는다. 이와 관련 이혜훈 전 의원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당시 장남 부부 사이에 문제가 있었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관계가 좋지 않았다"며 자녀 동거가 불가피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관련 의혹이 커지자 지난 1월 25일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그밖에 이혜훈 전 의원은 보좌진 폭언 등 갑질 의혹, 자녀 입시 '부모 찬스' 의혹 등을 받는다. 서울 방배경찰서가 고발 사건 8건을 집중 수사하다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로 넘겼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과 관련자 조사 후 이혜훈 전 의원을 소환할 예정이다. ace@newspim.com 2026-03-09 13:2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