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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대만 의료진 대상 글로벌 학술 포럼 개최…"시술 트렌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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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의료진 15명 초청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최근 대만 의료진을 대상으로 'H.E.L.F. for Taiwan 2024'를 개최했다.

H.E.L.F.(Hugel Expert Leader's Forum)는 휴젤의 대표적인 글로벌 학술 포럼으로 지난 2013년부터매년 진행돼왔다. 올해부터는 H.E.L.F의 다양한 하위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국내외 미용·성형 분야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학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H.E.L.F. for Taiwan 2024' 행사에 참석한 대만 의료진들이 휴젤 본사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휴젤] 2024.12.13 sykim@newspim.com

이번 'H.E.L.F for Taiwan' 행사는 대만 의료전문가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대만 현지 출시를 앞두고 있는 히알루론산(HA) 필러 '더채움(수출명: 리볼렉스)'을 기반으로 한 이론 강의 및 현장 시연(Live-demo)이 진행됐다. 또한, 휴젤은 행사에서 HA 필러와 톡신을 병행할 수 있는 최신 국내 시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행사는 오전 오후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 학술 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데이뷰의원 이종진 원장, 오운의원 삼성점의 박종훈, 박준영 원장이 각각 강연자로 참여했다. 휴젤 측이 참석한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강연 주제 ▲교육 세션 구성 ▲강연자 우수성 ▲기대 부합 수준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사후 설문을 진행한 결과, 98.4%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휴젤 관계자는 "자사 필러와 톡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강연자들을 모시고 대만 의료전문가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 노하우를 전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채움'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학술 교류의 장을 계속해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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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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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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