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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국전력, '전기요금 인상 없는 이익 개선 가능' 목표가 30,000원 -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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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NH투자증권에서 09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전기요금 인상 없는 이익 개선 가능'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1.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NH투자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현 SMP 수준이 유지된다면 추가적인 전기요금 인상 없이 이익 확대는 가능할 전망. 다만, 여전히 내년까지 유의미한 배당은 어려운 상황. 2027년 기준 부채비율은 290%로 추정'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에서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4.3조원으로 추정. 직전 보고서 대비 5조원 상향한 이유는 연료비, 인건비, 감가상각비 등 비용 인상(+3.8조원)과 기타 매출 감소(-2.7조원)에도 불구하고 전력구입비 감소 효과(-10.3조원)를 반영했기 때문. 참고로 전력구입비는 전력구입단가(직전 대비 -14원/kWh) 하락과 전력구 입량(직전 대비 47TWh 감소) 감소 등을 반영해 산정'라고 밝혔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6,000원 -> 30,000원(+15.4%)
- NH투자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NH투자증권 이민재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0,000원은 2024년 10월 07일 발행된 NH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원 대비 15.4%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NH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1월 16일 27,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4년 08월 09일 최저 목표가인 26,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3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9,929원, NH투자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NH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9,929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9,92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7,909원 대비 7.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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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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