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14일 대규모 옥외행사 안전 강화를 위해 '제5차 사천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개최될 '제2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와 '2025 삼천포대교 해맞이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열렸다.
사천경찰서, 사천해양경찰서, 사천소방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질서유지, 교통대책, 구조·구급 방안을 검토했다.
시는 관람객 수용 한계 초과 시 대책 등 세심한 준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유관기관의 협조와 노력으로 행사를 무사히 치러왔다"며 "남은 행사와 새해 첫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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