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과방위·예결위·국방위·문체위·행안위 전체회의(11.11)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국방위원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 등은 11일 전체회의를 연다.

외교통일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예산결산소위원회를 개최한다.

진선미·최보윤·염태영·한병도·이용선·유용원·강명구·이학영·김예지·김정재·김문수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다음은 11일 국회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11월 11일)]

◇상임위원회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제2회의장)

10:00 외교통일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401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본관 535호)

10:30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14:0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14: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6호)

15: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진선미 의원실 등, "유보통합의 시작은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부터!" :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한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방안(국회도서관 강당)

10:30 최보윤 의원실 등, (간호법 제정 기념) 글로벌 간호리더 초청 특별강연 : 보편적건강보장을 위한 글로벌 보건정책과 간호의 미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30 염태영 의원실 등, [지방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 재정분권 토론회] 지방정부 재정위기 진단과 해결방안 모색(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30 한병도 의원실 등, 중장년 및 노인의 일자리 수요 증가에 따른 국립통합형 노인일자리 센터 건립 추진 필요성과 과제(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00 이용선 의원실 등, 알권리가 위험하다 : 정부 정보공개법 개정안의 문제점과 과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3:30 유용원 의원실 등, [2024 무궁화포럼 대토론회] 미국 신행정부의 한반도 핵 정책 전망과 한미동맹의 새로운 과제(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3:30 강명구 의원실 등, 구미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세미나(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이학영 의원실 등, 1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확대 시행 방안 모색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김예지 의원실 등, 노인요양시설 내 학대 현황과 예방 등 개선방안(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김정재 의원실 등, 어깨가 무거운 인구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김문수 의원실 등, 유보통합 추진 현황 및 방향 탐색 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황명선 의원 [지역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황명선 의원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기자회견]

10:00 김문수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정춘생 의원 [법안 발의 관련 기자회견]

10:40 정혜경 의원 [코웨이 위험의 외주화 중단 촉구 기자회견]

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11월 2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기자회견]

14:00 김용민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eyj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