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일정] 11월 8일(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통상업무

<외교부>
-장관
10:00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10:00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

<통일부>
-장관
10:00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
-차관
통상업무

<국방부>
-장관
10:00 국회 예결위·법사위 전체회의
-차관
10:00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
14:00 한일 국방차관 회의

<국가보훈부>
-장관
10:00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
-차관
10:00 상이군경회 2024년 창작예술제(보훈재활체육센터)
18:00 태국 유엔(UN) 참전용사 유해 봉환식(인천공항 2터미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
-박찬대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

<국민의힘>
-한동훈 당대표
통상업무
-추경호 원내대표
09:00 원내대책회의(국회 본관 245호)
10:00 백종헌 의원 주최 청년 고립·은둔 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복지 사각지대' 청년의 고립·은둔 진단과 대책(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통상업무
-황운하 원내대표
10:00 서울의 소리 '박진영의 작전타임' 인터뷰
14:00 개헌연대 출범 기자회견(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개혁신당>
-허은아 당대표
통상업무
-천하람 원내대표
10:00 한국출판협회 주최 판콘텐츠 세액공제 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국회 의원회관 6간담회의실)
10:00 국회 예산정책처 주최 2024년도 세법 개정안 토론회(국회 의원회관 1소회의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14:00 명태균 검찰 소환 대응 '부실 수사 중단·특검 촉구' 기자회견(창원지방검찰청)
17:00 윤석열퇴진 경남운동본부 주요 인사 간담회(유기농 자연한쌈, 창원 성산구 용지로111번길 9)
18:30 윤석열 OUT 경남시민 촛불 대행진(한서빌딩 앞, 창원 성산구 용지로133번길 3)
-윤종오 원내대표
09:20 금투세 기자회견(국회 소통관)
10:00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
10:50 안산 반월동 통장협의회 임시회의 인사(반월동 행정복지센터)
14:00 매불쇼 출연
19:00 안산시 지역위원회 정기운영위원회

<사회민주당>
-한창민 당대표 겸 원내대표
14:00 대통령 국민 파면을 위한 개헌연대 출범 기자회견(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2회의장)
10:00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402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본관 535호)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