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무더위 물렀거라"...동해시 8월 스포츠·문화행사 풍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각종 스포츠와 문화행사가 동해시에서 펼쳐졌다.

다음달 2~4일까지 동해산업기술센터에서 제23회 전국대학복싱동아리선수권대회 겸 제20회 전국생활체육복싱토너먼트대회가 열린다.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사진=동해시청] 2023.01.30 onemoregive@newspim.com

10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시니어부, 베테랑부, 여자부으로 나누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8월 17~18일까지 북평동 전천둔치 일대에서는 2024 동해시 전천배 페달카약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청년부, 장년부, 청소년부로 나눠 각 부별로 남자 1인승, 여자 1인승, 혼성 2인승으로 경기를 치룬다.

이어 8월 24~25일까지 동해체육관에서는 동해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4회 동해무릉배 전국 태권도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1100여명이 참가해 겨루기, 품새 부문으로 나누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망상해변 특설부대에서는 동해 망상 비치 페스티벌 힙바다-힙해가 열린다.

동해시 망상 서핑비치.[사진=동해시청] 2022.08.05 onemoregive@newspim.com

힙바다-힙해는 31일 모이다 밴드, 8월 1일은 박상민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 펼쳐지고 2일에는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전은정, 콰트로 루오테 등 여름밤 클래식 공연이 열린다.

이어 8월 3일에는 슈퍼비, 키드밀리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힙합의 세계로 초대하고 4일에는 지역 출신 트롯가수 김정민을 비롯해 윤수현, 앵두걸스 등이 망상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식혀 줄 예정이다.

또 8월 3일 오전 11시부터 추암 해암정 광장에서는 '거북아, 코끼리 등 타고 놀자'라는 추암의 알려지지 않은 거북이, 코끼리 바위 등을 통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동해 망상해변 힐링버스킹.[사진=동해시청] 2020.08.04 onemoregive@newspim.com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제6회 한섬 감성 바닷길 음악회'가 지역 음악인들의 합주를 통해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함께 망상 밤바다와 함께 영화를 감상하는 '망상 썸머 나이트 시네마'와 '달빛 영화제'가 열린다. '달빛 영화제'는 10일과 17일 오후 7시부터 쥬라기월드 도미니언(10일)과 멍뭉이(17일)를 상영하고, '망상 썸머 나이트 시네마'는 8월 10일 오후 8시부터 상영을 시작한다.

onemoregiv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