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울산 HD FC 우승 예·적금'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울산 HD FC 우승 예·적금은 오는 10월 31일까지 BNK경남은행 영업점과 모바일뱅킹앱(App)을 통해 각각 1500계좌씩 판매된다.
울산 HD FC 우승 예금은 500만원부터 10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마케팅 동의(0.10%) ▲울산 HD FC 우승기원 우대(0.15%) 등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고 연 3.40%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울산 HD FC 우승 적금은 50만원부터 5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마케팅 동의(0.10%) ▲울산 HD FD 우승기원 우대(0.30%) ▲만기 해지(1.40%) 등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고 연 5.0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울산 HD FC 우승 예금과 적금 각각 1500계좌가 모두 판매될 경우 BNK경남은행은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금으로 조성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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