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사건·사고

속보

더보기

[인사] 경찰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총경 전보

▲경찰청 재정담당관 임현규 ▲경찰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여개명
▲경찰청 기획조정관실(국유재산TF팀장) 김태영 ▲경찰청 경무담당관 강은미
▲경찰청 교육정책담당관 김종관 ▲경찰청 교육정책담당관실(교육기획 담당) 함윤석
▲경찰청 장비운영과장 박창지 ▲경찰청 범죄예방정책과장 임성순 ▲경찰청 치안상황과장 이영우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이연형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임동균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김영록 ▲경찰청 교통안전과장 조우종 ▲경찰청 자치경찰과장 이동규
▲경찰청 자치경찰과(자치경찰기획 담당) 심보영 ▲경찰청 청소년보호과장 최은정
▲경찰청 위기관리센터장 김진형 ▲경찰청 경호과장 박대식 ▲경찰청 치안정보상황과장 김용웅
▲경찰청 수사기획담당관 전창훈 ▲경찰청 수사심사정책담당관 홍승우
▲경찰청 수사기획담당관실(수사구조개혁 담당) 박종민 ▲경찰청 수사인권담당관 강명원
▲경찰청 경제범죄수사과장 강태영 ▲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송원영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 박창환 ▲경찰청 범죄정보과장 반진석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 함영욱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구은영 ▲경찰청 강력범죄수사과장 김근준
▲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안찬수 ▲경찰청 과학수사과장 이상배 ▲경찰청 범죄분석과장 이준영
▲경찰청 안보기획관리과장 황영선 ▲경찰청 안보수사지휘과장 김산호 ▲경찰청 안보수사1과장 김근만
▲경찰청 안보수사2과장 홍석원 ▲경찰대 운영지원과장 서동현 ▲경찰대 학사교육과장 김현정
▲경찰대 학사교육과(경찰교육계장) 박정준 ▲경찰대 교무처(기획협력과장) 정우달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이영휴 ▲경찰인재개발원 교무과장 채정수
▲경찰인재개발원 교무과(교육행정센터장) 박인구 ▲경찰인재개발원 학생과장 최성영
▲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과장 김형록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변재철
▲중앙 교무과(교무기획계장) 권윤섭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박희동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과장 조대현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과(교무계장) 김효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행정지원과장 노윤환

▲서울 홍보담당관 이진수 ▲서울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백남익 ▲서울 경무기획과장 김기종
▲서울 인사교육과장 우지완 ▲서울 정보화장비과장 배용석 ▲서울 경무기획과(국정상황실) 홍성무
▲서울 경무기획과(자치행정비서관실) 김찬수 ▲서울 경무기획과(국무총리 비서실) 선승석
▲서울 경무기획과(경찰국 자치경찰지원과장) 황순평 ▲서울 경비과장 박주현
▲서울 치안정보분석과장 박시홍 ▲서울 치안정보상황과장 지병철 ▲서울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윤영준
▲서울 형사과장 조창배 ▲서울 사이버수사과장 오창배 ▲서울 과학수사과장 이병진
▲서울 수사과(형사사법) 박진식 ▲서울 수사과(금융정보분석원) 길우근 ▲서울 반부패범죄수사대장 안동현
▲서울 공공범죄수사대장 정환수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김태현 ▲서울 마약범죄수사대장 탁기주
▲서울 형사기동대장 김기헌 ▲서울 안보수사지원과장 조광현 ▲서울 범죄예방대응과장 김성준
▲서울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임성식 ▲서울 범죄예방대응과(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김병주
▲서울 범죄예방질서과장 장영철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신성철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윤광현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아영 ▲서울 여성안전과장 민윤기
▲서울 여성안전과(여성보호계장) 주승은 ▲서울 청소년보호과장 류경숙 ▲서울 교통관리과장 정문석
▲서울 교통안전과장 이규환 ▲서울 101경비단 부단장 황세영 ▲서울 22경찰경호대장 이상훈
▲서울 제1기동대장 함경철 ▲서울 제2기동대장 신동곤 ▲서울 제4기동대장 백현석
▲서울 제8기동대장 김완기 ▲서울 국회경비대장 목현태 ▲서울 202경비대장 이재성
▲서울 강서서 범죄예방대응과장 권미예 ▲서울 송파서 범죄예방대응과장 윤규근 ▲서울 중부서장 이용욱
▲서울 남대문서장 류재혁 ▲서울 서대문서장 조재광 ▲서울 혜화서장 임욱성 ▲서울 용산서장 호욱진
▲서울 동대문서장 고영재 ▲서울 마포서장 고석길 ▲서울 영등포서장 강상문 ▲서울 동작서장 김승혁
▲서울 광진서장 유재용 ▲서울 서부서장 김상형 ▲서울 금천서장 이종서 ▲서울 중랑서장 백승언
▲서울 강남서장 김동수 ▲서울 강동서장 박찬우 ▲서울 종암서장 이용관 ▲서울 서초서장 이충섭
▲서울 양천서장 윤정근 ▲서울 방배서장 최영기 ▲서울 도봉서장 정한규

▲부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유오재 ▲부산 경무기획과장 박경정 ▲부산 경무기획과(경무계장) 정운식
▲부산 정보화장비과장 서호갑 ▲부산 경비과장 오충익 ▲부산 치안정보과장 문봉균 ▲부산 수사과장 박용문
▲부산 수사과(수사심의계장) 김태언 ▲부산 형사과장 안영봉 ▲부산 사이버수사과장 박종하
▲부산 과학수사과장 임영섭 ▲부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명상 ▲부산 마약범죄수사대장 서상태
▲부산 형사기동대장 장찬익 ▲부산 안보수사과장 김종규 ▲부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도한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광주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상욱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경호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오태욱
▲부산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정필수 ▲부산 교통과장 변석우
▲부산(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하재철 ▲부산 중부서장 방원범 ▲부산 동래서장 양영석
▲부산 부산진서장 김태경 ▲부산 서부서장 김성철 ▲부산 남부서장 김정규
▲부산 강서서장 이상경 ▲부산 기장서장 박진효

▲대구 홍보담당관 안문기 ▲대구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김영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장근호
▲대구 경비과장 신동연 ▲대구 수사과장 장호식 ▲대구 사이버수사과장 정근호
▲대구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이승목 ▲대구 형사기동대장 변인수 ▲대구 안보수사과장 이주만
▲대구 범죄예방대응과장 김시동 ▲대구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대근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배기환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상황팀장) 김재미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상황팀장) 채희창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상황팀장) 권효섭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상황팀장) 김덕환 ▲대구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방경배
▲대구 교통과장 전용찬 ▲대구(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김현수
▲대구 중부서장 김기대 ▲대구 남부서장 김상렬 ▲대구 성서서장 이재욱 ▲대구 달서서장 오완석
▲대구 달성서장 박만우 ▲대구 군위서장 임상우

▲인천 홍보담당관 박상진 ▲인천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김희종 ▲인천 경비과장 김진성
▲인천 형사과장 김정완 ▲인천 사이버수사과장 김봉운 ▲인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고성한
▲인천 형사기동대장 이재홍 ▲인천 안보수사과장 김희준 ▲인천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철균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배석환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상율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철희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광수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충우 ▲인천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김희중
▲인천 교통과장 양승현 ▲인천 미추홀서장 최찬호 ▲인천 논현서장 김민호 ▲인천 삼산서장 김선권
▲인천 연수서장 최영우

▲광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김종득 ▲광주 수사과장 이병귀 ▲광주 형사과장 선원
▲광주 형사기동대장 최관석 ▲광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장은석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지춘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송희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대원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류관송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주정재 ▲광주 여성청소년과장 박종삼
▲광주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양신철 ▲광주 동부서장 강기현
▲광주 남부서장 송세호

▲대전 홍보담당관 정활채 ▲대전 경비과장 이영도 ▲대전 수사과장 강부희 ▲대전 사이버수사과장 안태정
▲대전 형사기동대장 김용일 ▲대전 안보수사과장 한동훈 ▲대전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수영
▲대전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전석준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수빈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동환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우상욱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한지수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동호
▲대전 여성청소년과장 김선영 ▲대전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김은희 ▲대전 교통과장 이만형
▲대전 동부서장 강동하 ▲대전 대덕서장 조성호 ▲대전 둔산서장 이화섭

▲울산 홍보담당관 김상문 ▲울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장종근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심혜은
▲울산 형사과장 심태환 ▲울산 형사기동대장 양순봉 ▲울산 안보수사과장 박병준
▲울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일수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태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태욱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하호일
▲울산(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도원칠 ▲울산 남부서장 박동준 ▲울산 북부서장 전오성

▲세종 경무기획과장 백석현 ▲세종 범죄예방대응과장 홍명곤 ▲세종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정혜심
▲세종 생활안전교통과장 이현중

▲경기남부 홍보담당관 최성규 ▲경기남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종길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경무계장) 변상범 ▲경기남부 경비과장 박규남 ▲경기남부 수사과장 남우철
▲경기남부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조미연 ▲경기남부 형사과장 한원횡 ▲경기남부 과학수사과장 정성엽
▲경기남부 안보수사과장 최종혁 ▲경기남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이정철
▲경기남부 마약범죄수사대장 양수진 ▲경기남부 형사기동대장 임지환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장 김경진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우동석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원일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영인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현환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구슬환
▲경기남부 여성안전과장 임만석 ▲경기남부 청소년보호과장 김경환 ▲경기남부 교통과장 이상현
▲경기남부(경기도남부 자치경찰위원회) 김평일 ▲경기남부 부천원미서 범죄예방대응과장 하지원
▲경기남부 수원중부서장 박영대 ▲경기남부 수원서부서장 김재광 ▲경기남부 안양동안서장 장현덕
▲경기남부 안양만안서장 나영민 ▲경기남부 성남수정서장 박영수 ▲경기남부 성남중원서장 임준영
▲경기남부 부천오정서장 전순홍 ▲경기남부 안산상록서장 빈준규 ▲경기남부 평택서장 장정진
▲경기남부 용인동부서장 김성구 ▲경기남부 용인서부서장 김병록 ▲경기남부 과천서장 문진영
▲경기남부 의왕서장 이창영 ▲경기남부 하남서장 장한주 ▲경기남부 안성서장 오지용
▲경기남부 여주서장 이동석 ▲경기남부 양평서장 김기동

▲경기북부 홍보담당관 신기선 ▲경기북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범정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권혁준 ▲경기북부 경비과장 최준영 ▲경기북부 치안정보과장 정광복
▲경기북부 수사과장 이순명 ▲경기북부 형사과장 최진태 ▲경기북부 형사기동대장 정원균
▲경기북부 안보수사과장 박시준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장 장성원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윤덕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정성일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철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태경
▲경기북부 여성청소년과장 이은애 ▲경기북부 교통과장 양우철
▲경기북부(경기도북부 자치경찰위원회) 김상희 ▲경기북부 의정부서장 조원효
▲경기북부 고양서장 이양호 ▲경기북부 일산서부서장 정명진 ▲경기북부 남양주북부서장 오지형
▲경기북부 양주서장 박정훈 ▲경기북부 동두천서장 민경욱 ▲경기북부 구리서장 오미애
▲경기북부 포천서장 이병우 ▲경기북부 연천서장 권현정

▲강원 홍보담당관 김문영 ▲강원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오세찬 ▲강원 경비과장 유기석
▲강원 수사과장 한동희 ▲강원 형사기동대장 허행일 ▲강원 범죄예방대응과장 정대이
▲강원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권호석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철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대중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동성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종필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허태규
▲강원 여성청소년과장 최현아 ▲강원 교통과장 박상경 ▲강원(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김택수
▲강원 춘천서장 이종무 ▲강원 동해서장 정해영 ▲강원 영월서장 우상진 ▲강원 평창서장 신성훈
▲강원 인제서장 이경민 ▲강원 철원서장 윤태시 ▲강원 화천서장 이주환 ▲강원 양구서장 이기호

▲충북 홍보담당관 오용래 ▲충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손휘택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목성수
▲충북 수사과장 이진우 ▲충북 형사과장 양윤교 ▲충북 형사기동대장 천현길 ▲충북 안보수사과장 나인철
▲충북 범죄예방대응과장 이규환 ▲충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노광식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용원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항년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치원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양운모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진호 ▲충북 교통과장 신광수
▲충북(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전귀성 ▲충북 청주청원서장 김성식 ▲충북 충주서장 박재삼
▲충북 영동서장 정홍선 ▲충북 괴산서장 이상길 ▲충북 보은서장 김현우 ▲충북 음성서장 정방원
▲충북 진천서장 조성수

▲충남 경비과장 맹병렬 ▲충남 치안정보과장 성강제 ▲충남 수사과장 이민수 ▲충남 사이버수사과장 여상봉
▲충남 형사기동대장 김상득 ▲충남 안보수사과장 이승용 ▲충남 범죄예방대응과장 이교동
▲충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강석진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동하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경칠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준호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영수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성근
▲충남 여성청소년과장 황정인 ▲충남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노은초 ▲충남 교통과장 김장호
▲충남(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김종범 ▲충남 서산서장 구자면 ▲충남 아산서장 김경열
▲충남 보령서장 박종혁 ▲충남 당진서장 김영대 ▲충남 예산서장 윤승구 ▲충남 서천서장 유봉현
▲충남 금산서장 박선미 ▲충남 청양서장 한상오

▲전북 홍보담당관 연명흠 ▲전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주현오 ▲전북 경비과장 박성수
▲전북 치안정보과장 정재봉 ▲전북 형사과장 강경남 ▲전북 사이버수사과장 문영상
▲전북 형사기동대장 정덕교 ▲전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태기준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문병조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석현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권석진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종호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송기청 ▲전북 여성청소년과장 김인병
▲전북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손광혁 ▲전북 교통과장 최홍범 ▲전북 익산서장 고영완
▲전북 김제서장 백형석 ▲전북 완주서장 김효진 ▲전북 고창서장 한도연 ▲전북 부안서장 이승명
▲전북 순창서장 윤상현 ▲전북 진안서장 송승현 ▲전북 장수서장 김홍훈

▲전남 홍보담당관 김현익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이인영 ▲전남 경비과장 조영일
▲전남 수사과장 주현식 ▲전남 형사기동대장 안민탁 ▲전남 안보수사과장 김우석
▲전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배상진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권미자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태형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현준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범형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현우
▲전남 여성청소년과장 김종신 ▲전남 목포서장 김범상 ▲전남 여수서장 박규석 ▲전남 순천서장 국승인
▲전남 무안서장 강용준 ▲전남 함평서장 이후신 ▲전남 영암서장 윤주현 ▲전남 강진서장 박상년
▲전남 담양서장 권현오 ▲전남 곡성서장 정종두 ▲전남 신안서장 이을신

▲경북 홍보담당관 이봉균 ▲경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배기명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강헌수
▲경북 치안정보과장 백승호 ▲경북 수사과장 김상식 ▲경북 형사과장 박신종 ▲경북 형사기동대장 최문태
▲경북 안보수사과장 박종범 ▲경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양희성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문석진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준영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진육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용욱
▲경북 교통과장 최병부 ▲경북(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최성열 ▲경북 경주서장 박봉수
▲경북 안동서장 이희석 ▲경북 영주서장 민문기 ▲경북 칠곡서장 최용석 ▲경북 의성서장 김유식
▲경북 울진서장 정세윤 ▲경북 봉화서장 금주현 ▲경북 청송서장 문용호 ▲경북 영양서장 김원범

▲경남 홍보담당관 이동승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제옥봉 ▲경남 경비과장 채경덕
▲경남 수사과장 엄홍수 ▲경남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전상엽 ▲경남 형사기동대장 신경범
▲경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경준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균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지성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대웅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욱용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오경용
▲경남 여성청소년과장 원용덕 ▲경남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박민숙 ▲경남 교통과장 김오녕
▲경남(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소진기 ▲경남 마산중부서장 탁차돌 ▲경남 김해서부서장 박준경
▲경남 통영서장 윤형철 ▲경남 밀양서장 김현진 ▲경남 거창서장 김민준 ▲경남 고성서장 염진환
▲경남 하동서장 진영철 ▲경남 함양서장 이정열 ▲경남 의령서장 정현철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최희운 ▲제주 치안정보과장 오창한 ▲제주 수사과장 이규봉
▲제주 형사과장 김인철 ▲제주 안보수사과장 장원석 ▲제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심창진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조명선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신은영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현영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재철
▲제주 경비교통과장 김용태 ▲제주 서귀포서장 오훈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상순 ▲부산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이일상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김도완 ▲인천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최규환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조재형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윤종덕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박도영 ▲경기남부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도식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주명희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박기성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최규일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채수일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이두한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김선동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조성근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신동일 ▲경남 경무기획정보호장비과(치안지도관) 탁광오
▲경남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정창훈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조규형

▲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과(교육) 김민섭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배영찬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이강석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임창락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신의철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김양효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김영섭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박충근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김미향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황재현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박인신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황규정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윤원섭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서경민 ▲부산 경무기획과(교육) 한창석
▲부산 경무기획과(교육) 정현욱 ▲부산 경무기획과(교육) 황진홍 ▲부산 경무기획과(교육) 김상동
▲부산 경무기획과(교육) 정미경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이성철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진우 ▲인천 경무기획과(교육) 조아라
▲인천 경무기획과(교육) 이영찬 ▲인천 경무기획과(교육) 한상구 ▲인천 경무기획과(교육) 노경수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박흥원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노세호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성백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이상엽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양명희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오용석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손영혁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박승훈
▲세종 경무기획과(교육) 노형섭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교육) 곽동주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교육) 정상근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교육) 박덕순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교육) 이민수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진수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박제혁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성준호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박동석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임은선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심명섭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신완수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영돈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최인규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운상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이동기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오지석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종재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양수근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권춘석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이광재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기범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박동석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오덕관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강연구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조상윤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동현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옥영미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영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성균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신윤균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진천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송인성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라혜자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구재성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김동락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서태규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조용성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임학철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서정순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숙희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대형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훈기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유윤상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영옥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종민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임경우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성재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송유철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이상국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형률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조정래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주진우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이관형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박종섭
▲부산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만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최미섭
▲인천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오승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송병선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이동우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신효섭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임태오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김남희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강기중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오인구

krawj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트럼프 '레임덕' 오나…민주당 상·하원 '싹쓸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2026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 상·하원 주도권을 모두 휩쓰는 '블루 웨이브(Blue Wave·민주당 대승의 파도)'를 일으켰다. 3일(현지시간) 밤, 아직 개표가 한창인 가운데 미국 주요 방송사들은 민주당의 상·하원 다수당 석권을 일제히 예측 보도했다. 민주당은 상원에서 이미 과반인 51석 이상을 확보한 데 이어, 하원에서도 과반(218석)을 무난히 넘기는 대승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전반기의 성적표 격인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대승을 거둔 것은 그야말로 '트럼프 심판론'의 압도적 승리였다. 관세 정책과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가 미국인들의 표심을 결정적으로 돌려놓았다. 지난 10월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코린스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신디 하이드스미스를 위해 지원유세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대에서 내려오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NBC, CNN, CBS 등 미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밝혔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핵심 경합주인 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 4곳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뼈아픈 악재로 작용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는 불법 이민자 단속 등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반이민 정책이 라틴계 표심의 반감을 사면서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이날 밤 개표 상황을 지켜본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NYT)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중간선거 결과를 수용할 의향이 분명히 있다(absolutely willing)"며 민주당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혀 일단 패배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이란과의 전쟁이 공화당 선거 패배에 일조했다"고 입장을 밝히는 한편, 민주당이 "터무니없는(insane)" 법안을 내놓을 경우 대통령 거부권(Veto·비토)을 족족 행사하겠다고 강조하며 날을 세웠다. ◆ 입법 주도권 상실… 트럼프 '미스터 비토' 전략과 행정명령 우회 여소야대(與小野大) 정국이 형성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임기 2년 국정 운영 방식은 대대적인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민주당이 상당한 의석 차로 의회 주도권을 쥠에 따라 주요 국정 과제 관련 입법과 예산안 심의, 인사 청문회 등에서 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단 하나의 법안도 통과시키기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찌감치 스스로 '미스터 비토(Mr. Veto)'가 될 것임을 경고해 왔다. 그는 지난 1일 폭스뉴스를 통해 선공개된 뉴욕포스트 팟캐스트 인터뷰 예고편에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 아마 내가 '미스터 비토'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민주당이 올린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다 보면 그들도 시간 낭비라는 것을 깨닫고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는 선거 전부터 이미 패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배수진을 쳤음을 보여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8월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출생시민권 및 폴리실리콘 산업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러나 거부권 행사만으로는 국가 예산안 타결이나 행정부 국정 운영을 지속할 수 없는 한계가 명확하다. 이에 따라 입법권이 막힌 트럼프 대통령이 고유 권한인 행정명령(Executive Order)에 집착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쏠린다. 로이터 통신은 백악관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이 이미 몇 달 전부터 '여소야대' 정국에 대비해 비밀 대책 수립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러셀 보트 예산관리국장(OMB) 등 핵심 참모진은 지난 4월부터 법률고문실과 협력해 이민 정책, 관세, 주택 비용 감축 등 의회 승인 없이 행정권한만으로 강행할 수 있는 조치들을 정밀 검토해 왔다. 하지만 행정명령 역시 예산 뒷받침이 없으면 효력이 제한적인 데다, 사법부의 가처분 신청 등에 가로막힐 위험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 레임덕 회기 속 공화당의 '속전속결' 입법전  민주당이 새 의회의 의사봉을 쥐는 내년 1월 3일 전까지,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하는 남아있는 '레임덕 회기' 동안 양당 간의 치열한 입법 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선거 패배를 직감한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 지도부는 레임덕 기간을 활용해 시급한 국정과제와 법안, 공직 인준안을 전격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과제는 당장 내달 11일 만료되는 연방정부 임시 예산안(CR)의 연장 및 2027 회계연도 정식 예산안 타결이다. 다만 상원 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무력화하려면 60표가 필요해, 민주당과의 타협이 필수적이다. 여의치 않을 경우 국방 예산 등 핵심 부처 안을 먼저 통과시킨 뒤 나머지 항목을 협상 테이블에 올리는 차선책도 거론된다. 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처리도 시급한 과제다. 현재 하원 안만 통과하고 상원 군사위원회 안은 계류 중이다. 이 역시 민주당의 필리버스터를 고려하면 협상이 필수적이다. NDAA에는 주한미군 규모 유지, 미 해군 함정 정비·건조 관련 한미 조선 협력 등 한국의 안보 및 통상 이해관계와 직접 결부된 사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국내 산업계와 정부도 초유의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 가장 시급한 불은 연방정부 부채한도(현 41조 1,000억 달러) 상향이다. 한도 도달이 임박한 상황에서 이를 늘리지 못할 경우 향후 2년 간 국정 수행 자체가 마비될 수 있다. 민주당은 이를 지렛대 삼아 복지 정책 확대를 요구할 태세다. ◆ 민주당의 대대적 청문회와 '트럼프 가족 비즈니스' 조준… 탄핵 국면 재현되나 상·하원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식하게 된 민주당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실패와 각종 사법 리스크를 향해 대대적인 청문회 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의회 조사의 핵심 타깃은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족 비즈니스다. 출구조사에서도 고물가에 이어 '부패와 사적 이익 추구'가 주요 불만 이슈로 지목된 만큼 민주당의 고강도 조사는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지난 10월 26일(현지시간) 저속 셔터로 촬영한 미국 워싱턴DC의 연방 의회의사당. [사진=로이터 뉴스핌] 로이터의 지난 9월 말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자산은 집권 2기 들어 가상자산, 드론, 인공지능(AI), 예측시장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약 22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민주당은 민간 기업의 경우 대통령 행정권 특권을 이유로 의회의 자료 제출 요구나 소환장 발급을 거부할 법적 명분이 없다는 점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역시 "개원 첫날부터 철저히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했다. 주요 조사 대상으로는 트럼프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파트너로 있는 '1789캐피털'이 투자한 희토류 스타트업 '벌칸 엘리먼츠'가 거론된다. 이 회사는 투자 불과 3개월 만에 국방부로부터 6억 2,0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승인받아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중동 국유펀드와 사모펀드 거래를 이어간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의 이해충돌 의혹, 대선 기부의 대가로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은 석유 기업들, 카리브해 바하마 결혼식 비용의 러시아 올리가르히 대납 의혹 등도 파상공세 대상이다.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을 차지함에 따라 과거 1기 임기 당시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1·6 의사당 난입 사태' 때처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 탄핵소추안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실제 대통령 파면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대단히 낮다. 하원에서는 과반(218석 이상) 찬성으로 탄핵안을 통과시킬 수 있지만, 상원 탄핵 재판에서 최종 유죄를 확정하려면 출석 의원의 3분의 2인 67석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탈환하더라도 의석은 51석을 조금 넘는 수준에 그쳐, 상당한 공화당 상원의원 이탈표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한 상원 문턱을 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결국 트럼프 2기 정부는 남은 임기 동안 민주당의 파상적인 청문회 공격과 하원의 탄핵 시도, 이에 맞선 트럼프 대통령의 연쇄 거부권 행사와 행정명령 강행이 맞물리며 미국 국정이 극심한 대치와 경색 국면에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15:21
사진
은행·제2금융·증권사 등 보안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