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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여자축구 꿈나무 육성 '드림업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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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서울올림픽파크텔은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여자축구 꿈나무를 대상으로 스포츠 인재육성 프로그램 '드림업 캠프(Dream-Up Camp)'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드림업 캠프에서 여자 축구 꿈나무들이 스포츠역학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여자축구 꿈나무 선수 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11월 29일부터 1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과정 견학을 위해 파주 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하고, 대한민국 스포츠과학의 핵심인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에서 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체력 측정과 개별 코칭을 받으며 국가대표의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체육진로 로드맵(CATi) 적성검사 및 호텔 양식 매너를 배울 수 있는 '테이블 매너교육'을 받으며 향후 진로를 탐색하고 국제무대에서 필요한 글로벌 에티켓을 배웠다.

공단 관계자는 "비인기 종목 스포츠 꿈나무들의 훈련환경은 비교적 열악해 개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이번 '드림업 캠프'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캠프가 스포츠 꿈나무 육성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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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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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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