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8일 오전 2시33분께 부산 사하구 하단동 5층짜리 건물 1층 유흥주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점 내부와 TV 등을 태워 15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2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주점 안에는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업주 등 2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소방은 카운터 아래 TV 및 셋톱박스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