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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천만 배우' 마동석 신규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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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경동나비엔은 '천만 배우' 마동석을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

독보적인 캐릭터로 본인만의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마동석은 영화 배우이자 제작자로 활동하며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 출연하며 글로벌 스타로 도약하는 동시에 가장 많은 천만 영화를 보유한 배우로 등극하는 등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대체불가한 배우 마동석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을 임팩트 있게 알릴 계획이다. 우선, 지난해 보일러의 선택 기준을 난방에서 온수로 전환한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마동석의 유쾌한 캐릭터로 표현하며 '온수'의 중요성에 대한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온수 사용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제품 속성과 '한국형 히어로'의 대표주자인 배우의 이미지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0.5℃ 단위의 정밀한 온도 조절로 최적의 숙면 온도를 찾아주는 '숙면매트'를 포함한 경동나비엔의 제품을 재치있게 알릴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 가장 먼저 공개되는 영상은 숙면매트 TV CF로, 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다.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콘덴싱 기술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경동나비엔과 본인만의 개성으로 당당히 할리우드에 입성한 마동석 배우는 여러 면에서 닮아있다"며 "매번 '사이다' 캐릭터로 통쾌함을 주는 마동석 배우처럼 경동나비엔도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쾌적함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친환경·고효율 기술로 생활환경에 혁신을 일으키는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 거듭나고 있다. 주력 사업인 보일러와 온수기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북미 등 세계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났으며, 숙면매트와 청정환기시스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기업의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 

영화배우 마동석 [사진=경동나비엔]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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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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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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