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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교육위·농해수위·환노위, 전체회의 개최(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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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논의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도 이날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김영선 국민의힘 의원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실, 이형석 민주당 의원실,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실, 소병훈 민주당 의원실, 김민석 민주당 의원실, 김병욱 민주당 의원실,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실, 김학용 국민의힘 의원실, 이인영 민주당 의원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실, 유기홍 민주당 의원실, 어기구 민주당 의원실 등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홍익표 민주당 의원, 강성희 진보당 의원, 박주민 민주당 의원, 강득구 민주당 의원, 김승남 민주당 의원, 진선미 민주당 의원, 강병원 민주당 의원, 윤재갑 민주당 의원, 이학영 민주당 의원,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등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27일 국회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6월 27일)]

◇상임위원회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10: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01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14:0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14:00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본관 431호)

14: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14:00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604호)

15: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의원실 세미나

09:00 김영선 의원실 등, [뉴스핌 지방소멸대응전략포럼] 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국회도서관 소회의실)

09:30 윤호중 의원실 등, 자살예방을 위한 미디어의 역할과 개선과제(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09:30 김승수 의원실 등, 혁신 4.0 연구포럼 하계 세미나 2차 강연 : 디지털 기술 혁신과 문화예술 창작·유통환경 변화(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이형석 의원실 등, [5·18국제연구원 아젠다 포럼 : 국회토론회] 5·18국제연구원, 어떻게 만들 것인가?(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윤주경 의원실 등, [국가보훈부 출범 기념 세미나] 국가보훈 패러다임의 대전환(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소병훈 의원실 등,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한 철도망 구상 세미나] 시리즈 #1- 중부내륙철도망(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3:00 김민석 의원실 등, [유보통합의 선제적 모델 장애유아의무교육] 유보통합에 따른 교사 양성과정 및 자격제도 연구(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3:30 김병욱 의원실 등, [글로벌 기업 지원 및 규제혁신 간담회] 민주당 글로벌 기업을 돕다(본관 205호)

14:00 홍석준 의원실 등, K-순환경제 이행을 위한 정책大토론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김학용 의원실, [전기차 미래 정책 세미나] 국민이 안전한 전기차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이인영 의원실 등, [한반도정세 연속토론회 5차] 한반도 군사정세에 대한 분석과 전망(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장동혁 의원실 등,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개선을 통한 활성화 방안 모색(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유기홍 의원실 등, 디지털 대전환 시대, EBS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어기구 의원실, 하반기 한우 수급대책 수립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홍익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강성희 의원, 강서구청장 재선거 진보당 후보 출마선언 기자회견

10:00 박주민 의원,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및 대통령 거부권행사 반대 교수·연구자·법률가 단체 공동기자회견

11:00 강득구 의원, 교육부 4세대 나이스 관련 교원단체 공동 기자회견

11:20 김승남 의원, 남해의 이순신해 병행 표기 및 이순신기념사업 지원을 위한 특별법 발의 기자회견

11:40 진선미 의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심판 TF단 기자회견

14:00 강병원 의원, 서울시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40 윤재갑 의원,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기자회견

15:00 이학영 의원, 민족평화법 제정 국민 서명대회 기자회견

15:20 김미애 의원, 보호출산법 통과 촉구 관련 시민연대 긴급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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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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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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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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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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