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청년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부산시는 청년정책의 효과적 홍보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을 위해 부산 청년 행복박스(이하 행복박스)를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행복박스 사업은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제안해 지난 2019년 소확행 시민제안사업 공모에 대상을 수상한 사업으로, 더욱 많은 청년에게 부산시 청년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청년정책 홍보지와 소정의 선물을 행복박스에 담아 청년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부산청년플랫폼에 회원가입 후 행복박스 신청 페이지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2023년 기준 18~34세(2005년생~1988년생) 부산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원 메시지를 남긴 청년을 대상으로 2030명을 무작위 추첨해 7월 중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다.
올해는 부산시 소재 사회적기업이 제작한 새활용(업사이클) 가방 및 파우치(가방 3종 중 택 1, 파우치 공통)와 청년정책 홍보지로 구성된 '행복박스 2030개'를 준비해 사회적 가치에 대한 청년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동시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한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