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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陈献春:文旅融合赋能乡村振兴要正确处理好五种关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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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6日电 全域旅游,以文旅融合赋能乡村振兴为重点,因其在高效整合乡村资源,发挥乡村特色优势,带动乡村一、二、三产业深度融合发展,推动乡村文明建设和社会进步等方面,具有特殊重要作用。全域旅游现已成为文旅融合赋能乡村振兴的有效途径和新型模式。 

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陈献春。【图片=湖南省政府】

当前,城里人下乡去体验乡情民俗,品尝土产美食,已经成为日益增长的旅游消费需求,全省乡村旅游人数已占整个旅游总人数的60%以上。以文旅融合赋能乡村振兴为重点的全域旅游,具有强大的市场优势、新兴的产业活力、强劲的造血功能、巨大的带动作用,在我省乡村振兴中发挥着日益显著的作用,已成为我省乡村振兴的崭新生力军。

湖南是旅游资源大省,旅游资源多、品位高、组合度好,全省70多个旅游资源重点县集中了大部分优势旅游资源。全域旅游高质量发展要坚持因地制宜、分类施策,聚焦文旅融合赋能乡村振兴,坚持以文化创意为引领,加强文化旅游消费体验新业态新产品新场景研发设计与应用示范,发挥比较优势,彰显地域特色,实现市场细分化、产品特色化、营销专业化和服务规范化。文旅融合赋能乡村振兴要着力探索处理好以下五个方面的关系:

天门山景观。【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

一是处理好文与旅的关系。文化的最大优势在内容,旅游的最大优势在市场。按照文化与旅游融合发展的思路,深入挖掘乡村传统文化内涵,激活乡村历史文化基因,以文化做内容体验、以旅游做市场营销、以科技和金融做坚实支撑,把文化艺术全面融入"吃、住、行、游、购、娱"各旅游要素,全面生动地形塑和展现具有深厚地域文化底蕴的秀美乡景、悠淳乡风、浓郁乡情,不断满足游客多元化、个性化、人性化、亲情化的需求,打造体验导向型文旅融合景区。

二是处理好点与域的关系。景区(点)是全域旅游的核心资源。围绕打造核心吸引物,做大做强精品旅游景区,抓好全域旅游资源整合和基础设施、服务设施配套,推动文化旅游资源向精品线路整合、文旅公共服务向精品线路配置、文旅市场监管向精品线路覆盖,打造体验导向型精品旅游产品线路。

张家界武陵源大峰林景观。【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

三是处理好智与资的关系。运用合伙人的思维,以文创为核心的智力资本,引领政府资本、产业资本、消费资本和金融资本进入旅游领域,推动智本与资本协力共建利益共同体,打造体验导向型文化旅游综合体。

四是处理好轻与重的关系。长远看,景区投资应坚持轻资产与重资产并重。但目前景区重资产偏重,应坚持文创引领、轻资产运营,创意设计能够带来极致体验和深度消费,可以复制推广的体验导向型文化旅游新场景。

铜官窑古镇夜景。【图片=记者 周钰涵】

五是处理好内与外的关系。统筹国内、国际两种资源、两个市场,坚持"请进来"与"走出去"相结合,用好中非经贸博览会等国际平台,搭建文化旅游国际交流合作平台,打造体验导向型国内外知名旅游目的地。

(作者系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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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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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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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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