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지난 3월 20일부터 지급하고 있는 생활안정지원금 신청기간을 2주연장해 오는 12일까지 접수를 받기로 결정했다.
이번 연장 접수는 공공에너지 요금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택시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신청은 1일부터 5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 또는 평택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의 경우, 세대주 명의의 평택사랑카드로 신청할 수 있다.
읍면동주민센터 방문 신청의 경우, 세대주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생활안정지원금이 지급된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사용기간은 카드사용 승인 문자 수신 이후부터 올해 6월30일까지이다. 사용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