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200년 전통의 독일 식품 기업 쾰른과 큐레이션 커머스의 대표주자 ㈜위드나미(이하 위드나미)가 공식적으로 마케팅 협업에 나선다.
쾰른은 독일 인구의 90%가 소비하는 그래놀라 소비 1위 브랜드로, 200년간의 제조 노하우를 통해 최상의 기술력을 가지고 그래놀라를 생산한다. 쾰른은 2022년 연 매출 2000억을 달성했으며, 제조 공정의 100%를 재생 에너지만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각종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식품 기업이다.
위드나미는 건강한 식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발 빠르게 충족시키기 위해 직접 선별한 쾰른의 제품들을 국내 독점 수입 직후인 오는 4월 13일부터 위드나미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쾰른 공식 수입사 관계자는 "유럽에서는 이미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은 쾰른의 그래놀라를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소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했고, 안남희 대표의 위드나미 채널이 최적이라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드나미는 뷰티템을 기반으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소개하며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