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박승봉 기자 = 29일 낮 12시33분쯤 경기 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력 73명과 소방장비 23대는 현장에 도착해 15분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 중이며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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