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오는 21일부터 상반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4개과에서 관할하는 70여곳 현장에서 진행되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기반에 의한 위험성평가 중심 특별점검으로 추진된다.
'위험성평가 특별점검'은 안전보건관리를 '위험성평가'에 중심을 두고 모든 위험요소를 발굴 및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위험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분석하여 근로자의 의견이 반영된 개선대책과 안전조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점검을 통해 미결된 사항은 완료시까지 추적관리하고 현장의 개선의견 및 건의사항을 함께 반영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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