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스핌] 박승봉 기자 = 9일 오전 6시9분쯤 경기 여주시 산북면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1동이 전소되고 현재 잔불정리 중이다.

소방댱국 등에 따르면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력 36명과 소방장비 18대가 현장에 도착해 1시간 6분만인 오전 7시16분에 불길을 잡고 현재 잔화정리를 하고 있다.
이 불로 1층 주택(약 40평) 1동이 불에 탔으며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규모에 대해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듯하다는 신고를 토대로 잔불정리 후 정확한 화재원인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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