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03.08 mironj19@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아시아 대표 스마트 공장 및 산업 자동화 전문 박람회이자,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 제조 전시회인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03.08 mironj19@newspim.com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03.08 mironj19@newspim.com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후원하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코엑스 등이 공동 주최하는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은 '연결된 공장'(We Connect Your Factory)을 주제로 △스마트공장 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으로 구성돼 최신 트렌드를 선보인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03.08 mironj19@newspim.com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03.08 mironj19@newspim.com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취소된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용 로봇 등의 분야 국내외 500개 기업이 20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특히 지멘스, 로크웰 오토메이션, LS일렉트릭, LG유플러스 등 산업 자동화 부문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디지털 제조 장비, 산업용 클라우드 솔루션, 산업용 로봇 등을 전시한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03.08 mironj19@newspim.com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03.08 mironj19@newspim.com
또 전시회 기간에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산업 지능화 콘퍼런스, 지능형 로보틱스 콘퍼런스, 머신비전 콘퍼런스, 산업용 사물인터넷 이노베이션 데이(IIoT Innovation Day) 등 14개 전문 콘퍼런스와 100개의 전문 세션, 참가 기업의 신제품·신기술과 관련한 공개 세미나도 진행된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03.08 mironj19@newspim.com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3.03.08 mironj19@newspim.com
지난해 대비 10% 이상 증가한 4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3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는 오는 10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전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2026-04-23 12:15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2026-04-23 05:3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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