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2023학년도 중·고교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주민등록(외국인등록)이 되어 있고 교복 착용에 관계 없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 1만2433명이며 1인당 30만원(동·하복 구입비 포함)씩 총 37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온라인 동시 접속 지연 등 불편을 막고자 중학생은 2일부터 8일까지, 고등학생은 9일부터 15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11월 30일까지는 모든 학생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가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이용해 '경남바로서비스'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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