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계묘년 새해, 특별한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삼진어묵은 2023년 설 명절을 맞아 10만원 이하의 실속형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어려운 경기 여건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올해 명절 선물세트는 가성비 높고 실속있는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선물세트는 대부분 10만원 대 미만으로 이금복명품세트 특호, 이금복명품세트, 삼진프리미엄세트, 1953세트 1호, 1953세트 2호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한 최고의 어묵들로 구성됐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2.6kg)는 문주 2종(스모크치즈·호두아몬드), 명품어묵탕(매운·순한맛), 그리고 고급 어묵인 전복어묵, 홍게살어묵, 훈제오리어묵에 해물다시팩, 와사비맛딥소스, 어묵탕스프, 건더기스프까지 더해 상품의 가치를 높였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에 구성되어있는 문주는 MSC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친환경 가치와 품질을 자랑한다.
삼진프리미엄세트(약 2kg)는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단하게 요리가 가능하고, 간식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어묵과 소스, 스프로 구성됐다.
가성비 좋은 '실속' 선물세트도 있다. 1953세트 1호(약 1.8kg)와 2호(약 2.3kg)는 홍단어묵, 떡말이, 야채통통, 야채봉, 야채소각, 야채낙엽, 삼각당면, 천오란다, 200사각 등의 어묵과 어묵탕스프, 와사비맛딥소스로 구성됐다.
삼진어묵 설 선물세트는 오는 16일까지 전화 주문 및 온라인 주문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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