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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文 환대에 화답..."민주주의 후퇴 안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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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일 양산 평산마을 예방
李 "깊이 공감…흔들림없이 나아가겠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 것과 관련 "따뜻한 마음 안고 돌아간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당 지도부가 함께 문 전 대통령님을 만나 뵙고 신년 인사를 드리고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문재인 전 대통령이 29일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2022.08.29 photo@newspim.com

그러면서 이 대표는 "김정숙 여사님께서 직접 만드신 온반도 나눠주시고, 새해를 맞은 덕담까지 건네주셔서 따뜻함에 배가 부른 하루"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문 전 대통령께서) '대표 중심으로 민생 경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는 말씀을 주셨다"고 강조하며 "이태원 참사의 진정한 치유가 필요하다는 말씀, 한반도 평화 위기에 대한 우려의 말씀까지, 모두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민주당이 올해 가장 주력해야할 일들"이라고 다짐했다.

또 "무엇보다 '어렵게 이룬 민주주의가 절대 후퇴해선 안 된다'는 문 전 대통령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저 또한 같은 의견을 드렸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문 전 대통령과 김 여사께서 함께 잡아주신 손, 따뜻하게 안아주신 마음 깊이 간직하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정오께 경남 평산마을에 위치한 문 전 대통령 사저를 예방해 환담을 나눴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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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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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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