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보건과학대는 정보통신부사관과가 올해 부사관 군장학생 선발에서 충북권 합격률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2007년 개설한 정보통신부사관과는 미래의 전자정보전, 네트워크중심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충청권 유일의 전자정보통신 분야 기술부사관을 양성하고 있다.

육군과 해병대와 협약을 맺고 해마다 군장학생들을 꾸준히 배출했다.
정보통신부사관과는 3년 평균 취업률은 91.8%다.
재학생 대다수가 부사관 또는 장교로 임관하고 있다.
김윤호 정보통신부사관과 교수는 "앞으로 하면 된다는 강한 의지로 우수한 군 인재를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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