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9일 오후 2시17분쯤 경기 이천시 신둔면의 한 비닐하우스 내 한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불은 한옥 내 전기적 요인(절연열화)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비닐하우스는 동식물관련 시설로 이날 불로 비닐하우스 1동, 컨테이너 1동, 집기류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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