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경남 양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2년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신규 주민사업체 8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관광두레사업이란 지역의 관광두레PD와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구성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을 위해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모를 실시하고 서류평가, 온라인 아카데미, 사업계획서 발표평가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 전국 최종 15곳이 선발됐다.
양산에서 선정된 신규 주민사업체는 양산을봄(여행), 양산달팽이(여행), 기린아(기념품), 감성여행테라피_메이드인물금(체험), 매화마을엄마손(식음), 원동거북이랑달팽이랑(숙박), 안다로미(식음), 정담(식음) 등이다.
선정된 업체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앞으로 최장 5년간 단계별 맞춤 지원과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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