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군은 5~30일 문백면 옥성리 일대서 알밤줍기 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됐다 3년 만에 진행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입장해 오후 5시까지 알밤 줍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성인 1만원, 초등학생~고등학생 5000원, 유아는 보호자와 동반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1인당 5kg 이내(행사전용밤자루)로 알밤을 주워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살기 좋은 고장 생거진천을 널리 알리고 산림의 공익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