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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의 'TIGER ETF' 글로벌서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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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순자산 규모 110조 돌파
해외 법인 통한 신규 ETF 조성
홍콩‧미국‧일본 등 현지 거래소 상장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미래에셋그룹의 핵심 계열사이자 박현주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국내 증시 악화에도 TIGER(타이거) ETF(상장지수펀드)를 앞세워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ETF 종목 142개 전체 순자산 30조원을 돌파하면서 국내 운용사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자산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 미래에셋운용, 2년 전 대비 영업익 31% 상승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95억원, 161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각각 51.91%, 56.17% 줄어들었다.

수치상으로 실적이 감소했지만, 업계는 역기저효과 때문이라는 보고 있다. 미래에셋운용이 지난해 상반기에만 1000억원이 넘는 영업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건 호주 ETF(상장지수펀드) 운용사인 베타쉐어즈(약 1445억원)를 매각한 일회성 요인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이를 감한할 경우 미래에셋운용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개선됐다. 올해 상반기에 기록한 1959억원의 영업수익은 지난 2020년 대비 31.9%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같은 기간 각각 28.6%, 26.0%씩 증가했다

순이익과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박현수 회장의 TIGER(타이거) ETF(상장지수펀드)가 한 몫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7월 말 기준 전체 순자산 규모가 110조 821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기 국내 ETF시장 규모인 75조9000원을 상회하는 규모다. 이 같은 성장세는 언어, 문화, 비즈니스의 장벽을 극복하고 해외법인별 전문인력과 미래에셋 글로벌 ETF 전략의 시너지를 통한 결과물이다.

실제 박현주 회장이 2003년 국내 최초로 해외 운용법인을 홍콩에 설립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2006년 인도, 2007년 영국에 법인을 세웠고 2008년에는 미국, 중국, 브라질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해외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2011년 캐나다 1위 ETF 운용사 호라이즌을 인수해 북미 시장에 거점을 마련하기도 했다. 2016년 홍콩에 해외 ETF 계열사를 거느리는 지주회사 미래에셋글로벌ETF 홀딩스를 설립했다.

2018년 인수한 미국 ETF 운용사 글로벌엑스는 인수 당시 운용규모가 10조원 수준이었지만 올해 5월 말 기준 50조원 이상으로 늘었다. 2019년에는 일본 다이와증권그룹과 합작법인 글로벌엑스 재팬을 설립했다. 이처럼 해외 '금융영토'를 넓혀가는 것은 전방위적 운용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한국거래소에 'TIGER ETF' 시리즈 상장에 성공했다. 그 동안 시장대표 지수 ETF 일변도의 시장에 테마, 섹터 등 다양한 ETF를 출시해왔다.

TIGER ETF는 국내 ETF 시장에 미래에셋 ETF만으로도 글로벌 자산배분이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이달 22일 종가 기준 순자산 29조5600원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38.6%의 국내를 대표하는 ETF로 성장했다.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2022.08.17 ymh7536@newspim.com

◆ '박현주표' ETF 순항…"대규모 M&A로 수익성 확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011년 국내 운용사 최초로 홍콩 거래소에 ETF를 상장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 캐나다 호라이즌 ETFs를 인수하며 한국 ETF의 글로벌 진출을 알렸다. 액티브 ETF의 강자인 호라이즌 ETFs는 캐나다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7월 말 기준 106개의 ETF를 상장했고 총자산 규모는 22조1581억원에 달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8년 전 세계 ETF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는 미국 시장에서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ETF 운용사 Global X를 인수했다. Global X는 'Beyond Ordinary ETFs'란 캐치프레이즈로 차별화된 테마형, 인컴형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운용규모는 7월 말 기준 미국에서만 96개 ETF 및 51조141억원 수준이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술발전, 인구구조, 인프라 등의 주제로 구분된 다양한 테마형 ETF가 장점이다.

이외에도 홍콩 상장 ETF는 중국 신성장 테마 ETF를 중심으로 성장해 7월말 기준 2조4600원을 기록했다. 차이나 바이오텍 ETF(Global X China Biotech ETF) 및 차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ETF(Global X China Cloud Computing ETF), 차이나 전기차&배터리 ETF(Global X China Electric Vehicle and Battery ETF), 차이나 클린에너지 ETF(Global X China Clean Energy ETF), 차이나 컨슈머 브랜드 ETF(Global X China Consumer Brand ETF) 등이 대표 상품이다.

2019년에는 다이와증권그룹과 일본 현지에 합작법인 'Global X Japan' 설립했다. 대표적인 상품은 작년 8월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한 MSCI 고배당 일본 ETF (Global X MSCI SuperDividend® Japan ETF)' 및 '로지스틱스 J리츠 ETF (Global X Logistics J-REIT ETF)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호주의 ETF Securities를 인수했다. ETF Securities는 혁신적인 테마형 상품으로 호주 ETF 시장을 선도하는 ETF 전문 운용사로 미래에셋 ETF의 방향과 일맥상통한다. Global X(글로벌엑스) 또한 이버이번 인수에 참여하며 국내 운용사의 해외 ETF 운용 자회사가 해외 ETF 운용사 인수에 참여한 첫 사례로 남게 됐다.

미래에셋은 선진시장 뿐만 아니라 ETF 산업 초기 단계인 이머징 시장 개척에도 힘쓰고 있다. 2012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진출, 이듬해 아시아 계열 운용사로는 처음으로 중남미 지역에 ETF를 상장했다. 2018년 9월에는 현지 진출 10년을 맞아 브라질 증권거래소(BM&F Bovespa)에 브라질 최초로 채권 기반의 ETF를 상장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Nifty 50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인도 현지에 상장하기도 했다. 또한 2020년 12월에는 '미래에셋 VN30 ETF'를 베트남 호치민증권거래소에 상장, 외국계 운용사로는 처음으로 베트남 시장에 ETF 상장한 기록을 남겼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해외법인, ETF 자회사들의 글로벌 운용자산(AUM)은 2017년말 대비 2배 증가하는 등 꾸준히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지난해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올해에도 연결영업이익, 연결당기순이익 모두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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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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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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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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