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하반기 다이로움 일자리사업 참여자 134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3~10일 이며, 체육시설·환경 정비·가정어린이집 취사인력지원 등의 분야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시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해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 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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