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이재영 군수의 민선 6기 주요 공약 가운데 행복돌봄 등 60개 사업을 선정해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 군수 주재로 공약사업 검토 보고회를 열어 공약 사업을 7대 분야(6대 군정목표 + 100년 미래 증평)로 분류해 민선 6기의 의미를 담아 60개 사업을 확정했다.

7개 분야는 ▲함께하는 행복돌봄 ▲군민우선 공감행정 ▲활력있는 혁신경제▲희망농촌 미래농업 ▲매력있는 문화관광 ▲감동주는 평생복지 ▲100년 미래 증평 이다.
군은 60개 공약 사업에 대하여 8월 중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구체적인 재원확보 계획과 실행방안을 담은 실천계획을 수립해 9월 중 공약이행평가단의 심의 및 자문을 거쳐 최종 확정·공표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민선 6기 공약사업은 증평 미래 100년의 기반을 구축하고 앞으로 군을 이끌어갈 핵심 사업들이다"며 "공약사업은 군민의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이 반영된 것인 만큼 군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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