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13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제7회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했다.
농촌지도자청주시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시·도 의원, 지역 농협장, 농업인학습단체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우수회원 표창, 감사패 수여, 회원 장기자랑, 어울림 마당 등으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46명의 회원이 충북도지사상, 청주시장상, 농촌지도자 중앙회장상, 충북도연합회장상 등을 받았다.
과학영농 실천과 보급에 앞장선 김수영(강내면회)씨가 영예의 농촌지도자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김 씨를 2023년 충북 농촌지도자 대상 후보자로 추천할 예정이다.
이범석 시장은 "미래의 농업이 경쟁력을 갖추도록 시책을 강화하고 농촌지도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