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2022년 경남도 아파트공동체 공유공간 조성지원사업에 2개의 아파트(신우마리나타운, 사곡영진자이온 1단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아파트공동체 공유공간 조성지원사업은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 생활하는 대표적 거주 공간인 아파트에서 주민 간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경남도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2개 아파트는 아파트 내 공유공간을 통해 층간소음, 주차문제 등 주민 간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이웃 간 신뢰 회복을 통한 주민 소통·화합의 장을 할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아파트는 주민디자인워크숍을 거쳐 각 아파트의 특성과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12월까지 공유공간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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