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3일 오전 1시 부산 동래구 온천동 만터1터널 동래방향 출구 200m 지점 A(50대)씨가 몰던 k7차량이 연석과 가로등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K7 차량에서 불이나 운전자 A씨가 다쳤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으로 확인되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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