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 당선인은 22일 "서민 경제 활성화를 강력히 추진하고 지역 주민과 상공인의 경제활동을 가로막은 낡은 관습과 규제는 과감히 걷어내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군이 발주하는 모든 공사와 행사에는 지역 기업과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 제도가 정착되면 주민과 기업의 참여가 제도화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되고 주민 간 소통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당선인은 또 "취임 즉시 '증평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고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지역 경제가 위기에 빠져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