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2명이 발생했다.
2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 183명, 전남 269명 등 총 452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사망자는 없었지만 전남에서 위중증 환자 5명이 늘었다.
전남에서는 순천 57명, 여수 51명, 광양 30명, 목포 20명, 나주 15명, 담양 13명, 고흥 13명, 무안 11명, 완도 10명, 장성 8명, 화순 8명, 장흥 6명, 해남 5명, 보성 5명구례 4명, 영암 3명, 진도 3명, 영광 2명, 신안 2명, 곡성 2명, 함평 1명 등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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