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영(58) 증평군수후 보는 25일 "임기 중 5000억 예산 확보와 2만 복합신도시를 건설해 5만 인구의 집약도시 증평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군수에 당선되면 '미래비전 예산 대책본부'를 운영해 5000억원 예산을 확보해 증평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주가 특례시가 되면 충북도청은 이전은 필수적 현안이 되기 때문에 인구 2만의 복합신도시 건설해 충북도청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면서 증평을 인구 5만의 집약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20년간 증평의 인구는 증가했지만 지역내총생산(GRDP)는 감소했다"며 "증평 재도약을 위한 시책을 추진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