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세계인에게 한국 김치를 올바르게 알리고 충북 김치 수출 증대를 위해 독일, 네덜란드 2개 지역에서 충북 김치 글로벌 홍보‧판촉전을 27~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충북지역 김치 업체의 양념을 활용한 김치 버무림 행사가 진행돼 한국 김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김치 요리 레시피 영상 상영, 김치와 김치 짝꿍 요리 시식행사 등 현지 입맛에 맞춰 김치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조리법을 홍보한다.
도는 오는 6월에는 호주에서 김치 판촉전을 열 계획이다.
지난해 충북 김치는 2200만 달러가 수출됐다.
도 관계자는 "한국 김치의 세계화를 통해 충북산 김치의 수출 증가를 도모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