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상금 300만원...수상작 책으로 출간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한국기자협회는 사회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감동을 줄 수 있는 글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잊지 못할 취재원', '취재과정의 에피소드', '언론에 보도되지 못한 뒷이야기' 또는 시와 수필 등 기자로서 느끼고 경험했던 다양한 이야기 모두 가능하다.
수상작은 '2021 한국기자상' 수상자들의 후기와 함께 책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기자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공모
- 기자생활을 하며 겪었던 일화 또는 시, 수필, 콩트
■ 대상
- 한국기자협회 회원
■ 상금(원고료 포함)
- 대상 1명 : 300만원
- 우수상 3명 : 각 100만원
- 장려상 00명 : 각 30만원
(단, 시 부문은 각 20만원)
■ 원고매수 및 마감
- 원고지 25매 내외 (시 부문 제외) / 마감 : 2022년 5월 23일(월)
■ 접수방법
- 온라인(7349321@naver.com) 접수
접수된 원고는 미반환
- 원고에 소속사 부서, 주소, 직장 전화번호, 휴대전화 번호를 반드시 기입
■ 수상자 발표
- 2022년 6월 중
■ 문의사항
- 한국기자협회 사무국(02-734-9321)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