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군은 덕산읍 제2어린이공원(1619㎡)과 이월면 송림근린공원(3만7120㎡)조성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덕산 제2어린이공원은 지난 2018년부터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조합놀이대 ▲그네 ▲벤치 ▲경관조명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노면은 탄성포장으로 시공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공원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대시켰다.
이월송림근린공원은 총사업비 57억 원을 투입해 ▲공연장 ▲산책로 ▲조합놀이대 ▲벤치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문화·휴식·놀이 공간을 갖췄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공원 준공으로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에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