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군은 '괴산문화복지행정타운'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괴산문화행정복지타운은 사업비 198억 원을 투입해 2023년 준공 예정이다.

연면적 5798㎡의 규모의 문화행정복지타운과 1069㎡의 커뮤니티 비즈니스센터가 건립된다.
지하 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행정업무영역, 2~4층은 동아리실, 휴게공간, 정보화실, 청소년실, 회의실 등 주민 문화공간 시설이 들어선다.
군 관계자는 "이 시설은 군민들에게 문화·복지 혜택을 전달할 수 있는 괴산읍의 상징적인 건축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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