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2월 마지막 휴일인 2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 3051명이 발생했다.
2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24시까지 청주 1497명, 충주 527명, 진천 290명, 음성 241명, 제천 165명, 증평 96명, 옥천 72명, 영동 60명, 단양 41명, 보은 37명, 괴산 25명 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 확진자는 6만8506명으로 7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25일 오후 10시10분쯤 청주 확진자가 청주의 한 병원에서 숨져 누적 사망자는 161명으로 늘었다.
도내에선 지난 일주일 새 2만4921명이 감염돼 주간 하루 평균 3560명이 확진됐다.
충북 채택치료자는 2만35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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