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14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27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확진자는 청주 647명, 충주 171명, 진천 166명, 제천 71명, 음성 66명, 영동 27명, 옥천 26명, 보은 18명, 괴산 17명, 단양 15명, 증평 3명이다.

중간집계 시간대로는 전날 1413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최다 발생 기록이다.
확진자 수를 집계 마감하는 자정이면 감염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 확진자는 2만9637명, 사망자는 139명이다.
재택치료 인원은 8013명(일반 6627명. 지붕 1386)으로 늘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