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다음달 25일까지 도로안전검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점검 구간은 ▲위임국도 3개 노선 223㎞ ▲지방도 45개 노선 1435㎞▲시도 48개 노선 1836㎞,▲군도 228개 노선 2269㎞ ▲농어촌도로 2136개 노선 4634㎞ 등 총 2460개 노선 1만397㎞이다.

도는 점검과 함께도로포장 불량, 교량의 파손, 기타시설물의 변형, 배수시설 기능 저하 등으로 불편이 예상되는 지역은 신속한 보수·정비를 진행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해빙기 사고발생과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철저한 안전점검을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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