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청년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함안청년 돼지 저금통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함안에 거주하는 청년이 매월 일정금액(20만원)을 적립하면 군에서 지원금을 1:1 매칭 적립(20만원)해, 1년 만기 때 목돈(480만원+이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지난 연말부터 올해 1월10일까지 모집한 결과 모집인원 120명 대비 400%에 육박하는 470명이 신청했다.
선정된 청년은 지정된 은행 2개소(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 농협군청출장소)에서 통장개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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