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28일 오전 8시 50분께 경기 안성시 공도읍 한 전자제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력 95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안성시는 오전 10시 30분께 가급적 창문을 닫고 외출 자제를 요청하는 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기계에서 화재 발생 후 천장으로 연소 확대되었다는 신고를 접수 받았다"며 "화재 진압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